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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울산 핫·플·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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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길, 앞장서 걷겠습니다
‘울산의 새벽을 여는 신문’을 기치로 창간한 울산최초의 조간신문인 울산매일이 오늘로 27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이제는 지역의 대표적 정론지로 거듭났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지난해 UTV를 개국하면서 매체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는 울산매일 임직원들의 노력과 울산시민들,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입니다.
[영상] 송 시장 “반구대암각화 보존, 생태제방안 백지화 하겠다”
본지 창간기념 특집대담서 “훼손 가능성 커 피하고 싶어"
송철호 울산시장이 반구대암각화보전을 위해 그동안 울산시가 추진해오던 ‘생태제방안’을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원형보존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데 걸림돌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창간27주년/영상] 첫 길에 선 리더십 - 노옥희 울산교육감 대담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소외되지 않는 교육으로”모든 아이들 존중‧교육받을 권리 보장해주는 것이 교육감 역할과거 교육수장의 비리로 깨진 신뢰, 깨끗한 교육행정으로 회복교사부터 청소 비정규직까지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학교 주인’‘경쟁 대신 협력’의 학습환경‧인권친화적 학교로...
현대중공업 문제해결 위해 노사민정 대화해야
현대중공업 입찰참가 제한 유예해야
현대중공업 문제와 관련해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시의회가 나섰다.민중당 김종훈(동구) 의원은 18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현대중공업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민정 대화를 제안...
“인사말 하고 자리 떠?… 현장 목소리 안듣나” 폭발
산업위기지역 대책사업 설명회
“가장 답답한 사람들만 모였다. 죽고 사는 생계가 달렸는데 이게 무슨 대수냐.”18일 울산시가 마련한 산업위기지역특별지역 지정에 따른 동구지역 대책사업 합동설명회 자리에서 정부에 대한 지역현장...
“재단 비리 세인고, 송정지구 이전 반대”
송정신도시 공동주택연합, 고교 신설‧울산고 이전 촉구
세인고등학교가 북구 송정지구 이전을 추진하는데 대해 송정지구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신 울산고의 이전은 찬성이라는 입장이다. 송정동 개발사업구역의 7개 아파트 입주예정자...
‘위기 속 임단협’ 현대重 노조, 기본급 인상안 절반 낮춰 요구
기본급 14만6,746원→7만3,373원 인상안 하향 조정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기본급 인상안을 당초보다 절반으로 낮춰 요구하면서 한발 물러났다. 하지만 일감부족으로 다음달 해양사업부 가동이 중단되는 상황에서 노사 합의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공사 참여기회 갈수록 줄어
울산업체 점유율 2013년 33.2%서 지난해 24.9%로…외지업체는 늘어
공공 부문의 SOC(사회간접자본)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 울산지역 대형 건설공사마저 타지역 종합건설업체가 수주하는 경우가 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공사 참여기회가 줄어들고 있어 이와 대한 보완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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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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