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폭 작다” 일부 반발 ‘예측불허’
현대차 노사 임협 잠정합의…조합원 찬반투표 가결 가능성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회사는 장기파업을 막고자 고육지책으로 올해 임협 최대 쟁점인 ‘임금피크제 확대’ 안건을 철회하고, 노조도 예년보다 적은 임금인상안을 수용하면서 노사 합의를 이끌었다. 하지만 이번 잠정합의안을 놓고 현장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합의...
현대重 노조, 또 구조조정 반대 파업…"전조합원 참여" 지침
회사 "일부 조합원만 파업 참여해 조업차질 없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26일 임금·단체협약 교섭 과정에서 구조조정에 반대하며 4번째 파업에 들어갔다.노조는 이날 오전
"러시아 北 무역대표부 소속 외교관 탈북"
"태영호 공사 망명 시점과 비슷…가족과 함께 탈북 가능성""北검열단 북중접경 무역대표부 물갈이" 보도…北, 지린성 무역상담회 참가취소 러시아 극동
롯데2인자 이인원,검찰조사 앞두고 자살…"유서발견"
유족 "어젯밤 9∼10시 운동한다며 나간 뒤 안돌아와"…차량에 유서 롯데그룹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이인원(69) 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으로
산림청, 중구 입화산 38만여㎡ ‘자연휴양림’ 지정
울산 중구의 입화산이 광역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심 속 힐링공간인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됐다. 중구는 산림청이 지난 24일 중구 다운동 산47-1번지 입화...
남구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청신호
울산 남구가 추진 중인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이 정부의 관리계획 변경 사전심의 통과로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남구는 울산대공원 부지 내 건립예정인 청소년수련시설인...
현대차 근로자 1인당 성과·격려금만 1,000만원선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최종 합의로 이어질 경우 성과급과 격려금만으로 1,000만원 이상을 추가 지급받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대병원 고병균 교수, 부친상 부의금 전액 병원발전기금 쾌척

울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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