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5월…울산은 뜨거웠다
울산고래축제·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대단원의 막
5월 마지막 주말 울산 곳곳에서는 지역 축제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행사장마다 인파가 몰렸다. 관광객들과 울산시민들은 고래축제 및 장미축제 등이 펼쳐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울산대공원 등 축제장을 돌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오늘 ‘여소야대’ 20대 국회 개원
30일 20대 국회가 개원하면서 국회의원 300명의 4년간 임기가 시작됐다. 29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20대 국회는 내달 7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단을 구성하고...
시, 출자 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하반기 출범
울산경제진흥원과 동일 수준재단법인 설립 절차 돌입키로울산 ICT(정보통신기술)융합산업 정책을 총괄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올해 하반기 출범한다...
울산상의, 국회의원 당선자 초청 지역현안 논의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지난 27일 오후 울산롯데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 ‘울산경제, 위기를 탈출하자’는 주제로 지역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산업로·성안로·진장유통로 제한속도 10㎞/h 하향
울산 경찰이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달 16일부터 산업로와 성안로, 진장유통로 등의 제한속도를 강화한다. 이로써 지난해부터 실시한 제한속도 하향조정...
울산대교 관리센터, 사라진 운전자 보고만 있었나
울산대교에서 운전자가 차만 두고 실종돼 경찰 등 수사당국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가 사건이 발생하고 40여분이나 지난 뒤 경찰에 신고...
국내 9대 조선사, 작년말 기준 부채총액
102조6,242억으로 역대 최다
연매출 1조원 이상인 국내 9대 조선업체들의 부채 규모가 100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1조원 이상 9대 조선사들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걸어서 한바퀴]‘고래의 꿈’ 품고 장생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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