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사람과삶 사람과삶
울산국악협회 신임 지회장에 박 진
12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7.04.20 22:30
  • 댓글 0

(사)한국국악협회 울산시지회(이하 울산국악협회)의 제12대 지회장으로 박 진(46·사진) 현 수석부지회장이 선출됐다.
울산국악협회는 20일 오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선거는 박 신임회장의 단독출마로 치러졌다.박 진 신임회장은 단국대 예술대학 국악과를 졸업했으며, 예금가야금합주단 대표를 8년간 역임했다. 

울산처용실내악단, 울산국악관현악단, 국악실내악단 소리샘, 처용국악관현악단 등에서 단원으로 활동했고, 울산예총 예술문화상과 울산광역시 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울산국악협회 수석부지회장과 울산시립예술단 운영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박 신임회장은 “4년의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의 권익과 지역 국악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17년 5월 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고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입력.편집 :   2017-04-20 21:45   김경진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