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뉴스Now
文대통령, "檢인사 국회동의" 지적에 "그러면 인사할수 있나"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17.05.20 08:05
  • 댓글 0
김동철 "서류봉투도 가져가…사드 비롯한 현안 담았다"

 

문재인 대통령(오른쪽 두번재)이 19일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 회동에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왼쪽)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검찰총장 인사를 할 때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주장에 "그러면 인사를 할 수 있을까요"라고 대답을 했다고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YTN라디오에 나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문 대통령과 5당 원내대표 회동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개혁의 핵심은 대통령이 인사권을 공정하게 행사해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주는 것 아닌가"라며 "대통령에게 '조직의 가장 상층부인 검찰총장 인사를 할 때 국회의 특별다수결 동의를 얻어 야당이 반대하는 인사를 그냥 밀어붙이기식으로 해선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 대통령은 "그러면 인사를 할 수 있을까요"라고 반문하며 "그만큼 검찰인사에 있어서 어떤 신중을 기해 야당이 반대하는 인사를 강행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고 김 원내대표는 설명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어쩌다 보니 오늘 저만 서류봉투를 가져갔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그런 것"이라며 "봉투에는 개헌을 비롯해 각종 현안이 다 들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웹출판 :   2017-05-20 08:05   관리자
입력.편집 :   2017-05-20 07:57   김동균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