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뉴스Now
승강기 열려 발 딛는 순간 허공… 5m 추락해 2명 사상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17.06.19 16:47
  • 댓글 0
엘리베이터 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학 동창 2명이 술에 취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엘리베이터 도착 전 문이 열려 탑승하려다 지하로 떨어져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다.

지난 18일 오전 2시 30분께 경남 창원시의 한 상가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대기 중이던 A(30)씨와 B(30)씨가 엘리베이터 지하 5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이들은 상가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4층 모텔에 숙박하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가 도착하기 전 문이 열리자 이들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탑승하려다 지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으며 B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승강기안전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엘리베이터 결함 여부를 감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