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가
울산 출신 한소희, “부지런히 배워 좋은 배우될 것”
19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연합뉴스
  • 승인 2017.09.14 22:30
  • 댓글 0

21살 모델로 데뷔 후 
1년 만에 CF 8개 대박 
드라마 조연 단숨에 꿰차
‘다만세’ 이서원 役 열연

 

드라마 ‘다만세’ 출연 중인 울산출신 배우 한소희. 연합뉴스

신인이지만 불과 1년 사이 CF를 8편이나 찍었다. 새빨간 옷을 입고 나온 과자 광고는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여세를 몰아 드라마에 데뷔했다. ‘지나가는 행인 1'을 맡아도 감사할 판에 배역 이름이 있는 조연을 맡았다.


“저도 운이 좋아서 이런 기회를 얻었다는 거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운을 놓치지 않고 꼭 잡은 체 열심히 해야죠.”


SBS TV 수목극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신인 배우 한소희(24)는 14일 이렇게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극중 병원장 딸 ‘이서원' 역을 맡아 난생처음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서원은 극중 갈등을 유발하는 인물이자 의사인 영준(윤선우 분)의 약혼녀다.


“처음에는 레스토랑 주방 보조 역을 제안받았는데 이후 운 좋게 이서원 역을 주셨어요. 그 덕에 극중 제 어머니로 나오시는 견미리 선생님으로부터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울산에서 나고 자란 한소희는 스물한 살 때 모델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저희 할머니께서 제가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길 바라셨어요. 할머니의 소원이셨죠. 어느 순간 제가 진짜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니 할머니께서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세요”


원래는 미술을 공부하고 있었다는 한소희는 “연기를 처음 해봤지만 재미있다”며 “부지런히 익혀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입력.편집 :   2017-09-14 20:57   김지은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