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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 울산시 전경술 창조경제본부장 업무보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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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7.10.17 22:30
  • 댓글 0

“울산 재도약 이끌 장현도시첨단산단 조속 추진 필요
 올해안 사업타당성 확보-관계당국·KDI에 요청할 것” 

자유한국당 정갑윤(중구) 의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과 관련 울산시 전경술 창조경제본부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논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산업도시 울산 재도약을 이끌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정갑윤(중구) 의원은 17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과 관련해 울산시 전경술 창조경제본부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논의를 가졌다. 

국가산업단지인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를 거쳐 울산 중구 장현동 일원에 유치한 사업으로 산업,주거,상업 등의 기능을 갖춘 복한산업단지조성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KDI(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에 있다.

전경술 본부장은 업무보고에서 “예타 결과가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다”면서 “이번달 중으로 수요 조사 등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갑윤 의원은 “중구 장현산업단지는 산업수도인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안에 예타 결과가 나오고 사업타당성을 확보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되도록 관계 당국과 KDI 측에 협조를 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울산의 스마일센터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무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스마일센터는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 강력범죄로 인한 피해자의 가족이 후유증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법무부가 설립하고 위탁해 운영되는 심리 치유시설로 일상생활 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장기적인 심리치료는 물론 법률지원 및 임시거처 제공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7월 기준으로 전국에 11개 센터가 운영중에 있으나, 광역시 중 유일하게 울산광역시만 미설치 되어 있다. 

울산 센터 설치시 필요한 예산은 설치비 15억원, 인건비 등 운영비 3억원 등 총 18억원이다.  
정 의원은 “울산의 강력범죄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피해자를 중심으로 한 지원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강조하고 “기재부 심의과정에서 반영되지 못한 사업예산을 국회심의과정에서 반드시 증액돼 편성될 수 있도록 법무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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