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뉴스Now
전병헌 "무리하고 왜곡된 보도는 언론중재위 제소 검토"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17.11.14 14:35
  • 댓글 0
자신이 롯데홈쇼핑 칭찬했다는 보도에 "참으로 황당한 왜곡보도"
"저와 무관한 일…검찰서 공정하게 수사하면 다 밝혀질 것"
'검찰 소환시 비서실장이 조치' 보도에 "들어본 말씀 없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14일 롯데홈쇼핑 재승인 로비 연루 의혹과 관련, "언론에서 너무 지나치게 앞서나가는 보도를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운영위원회 참석차 국회를 방문한 전 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무리한 보도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언론중재위에 제소를 검토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롯데홈쇼핑이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한국e스포츠협회에 후원금을 낸 뒤 국회 상임위에서 이 업체를 칭찬하는 등 롯데홈쇼핑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다는 한 언론사 보도를 거론하면서 "참으로 황당한 왜곡보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아주 전형적인 왜곡보도여서 언론중재위 제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수석은 또 자신이 검찰에 소환될 때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다른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들어본 말씀이 없다"고 일축했다.

전 수석은 검찰 소환 시 응할 계획이냐는 질문에는 "어제 검찰에서 소환 계획이 없다고 다 밝히지 않았느냐"고 언급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전직 두 비서의 일탈에 대해 국민에게 송구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분명하게 강조하지만, 저와는 무관한 일로 검찰에서 공정하게 수사를 한다면 다 밝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웹출판 :   2017-11-14 14:35   관리자
입력.편집 :   2017-11-14 14:24   김동균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균
Copyright © 2017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