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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신예 장기용 “할머니 팬 생겨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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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승인 2017.11.3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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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선배역 열연 

‘고백부부’에서 장나라 선배역을 맡아 호평 받은 장기용. 연합뉴스

 

멋진 제복에 깔끔하게 빗어넘긴 머리, 남길 선배는 모두에게 아련한 첫사랑이었다.


호평 속에 종영한 KBS 2TV ‘고백부부'에서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일으킨 대학 선배 정남길을 연기한 배우 장기용(25)을 지난 30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장기용은 “예전에는 어린 팬들이 많았는데 ‘고백부부' 후에 다양한 연령층의 팬이 생겼어요. 한 번은 한 할머니께서 ‘아이고, 남길아! 남길이 아니냐' 하고 불러주셨는데 울컥하더라고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에요.”


‘고백부부'는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었다는 장기용은 촬영 초 긴장도 많이 했다고 한다. 파트너가 ‘대선배' 장나라였기 때문.


“어릴 때 TV에서 보던 나라 누나가 제 바로 앞에서 호흡하니 긴장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나가 제가 꼭 필요할 때마다 휙 옆에 와서 연기 조언을 해줬어요.”


장기용은 남길과 실제 자신의 모습은 많이 다르다고 밝혔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여자 대하는 법을 잘 몰라요. 학창시절 몇 번 초콜릿 받은 적은 있는데, 도망가곤 했어요.”


울산 출신 모델·배우 장기용은 ‘괜찮아, 사랑이야', ‘뷰티풀 마인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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