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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4,300억…전년比 1,797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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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7.12.06 22:30
  • 댓글 0

시의회 예결산특위, 2018년도 당초예산 확정
총 요구액 3조4,269억473만9,000원 
세입·특별회계 등 5억5,600만원 삭감
창작음악제·문화콘텐츠공연비는 부활

 


울산시의회(의장 윤시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을 2017년도 당초예산 대비 1,797억원이 증가한 총 3조 4,268억7,473만9,000원으로 심사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현철)는 6일 허언욱 행정부시장과 오규택 경제부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열어 울산시의 2018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7년도 제3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을 심사 의결하고 제3차 본회의로 넘겼다.


예결특위는 이날 심사에서 2018년도 당초예산 총 요구액 3조4,269억473만9,000원 중 세입예산은 3,000만원 삭감하고, 세출예산은 일반회계에서 4억 7,500만원, 특별회계에서 8,100만원을 삭감하는 등 총 5억 5,60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 및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이는 상임위 삭감액 5억4,100만원 대비 1,500만원 추가 삭감한 것이다.

예결산위는 이날 당초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됐던 문화예술과의 울산전국창작음악제 2,000만원과 창작문화콘텐츠공연 무대세트제작비 1,000만원을 부활시켰다.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지 않았던 관광진흥과의 관광지 점검단 평가 인센티브 3억원 중 3,000만원을 삭감했다.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과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예결산특위에서 확정 의결된 울산시 예산안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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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편집 :   2017-12-06 21:28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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