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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할 청년들의 망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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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예 기자
  • 승인 2017.12.07 22:30
  • 댓글 0

지역청년 축제 ‘That’s Okay-흥청망청 파티’
실패담 공유하고 신진예술가 공연 감상

‘That’s Okay-흥청망청 파티’가 9일 오후1시~11시까지 중구 옥교동 플러그인에서 열린다.

“창업, 취업, 연애하다 망한 청년들 모여라!”


올해 연말 연시를 맞아 울산지역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격려해주는 장이 마련된다.


지역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축제인 ‘That’s Okay-흥청망청 파티’가 9일 오후1시~11시까지 중구 옥교동 플러그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문화기획단 사니부니와 댓츠오케이프로젝트가 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이른바 ‘흥청망청 프로젝트’는 흥할 청년들의 망한 이야기가 주다. 마술, 요가, 단체 이벤트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DJ, 비보이,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이 마련된다.


‘밥도 주고, 옷도 주고, 선물도 주는’ 이번 행사는 “실패해도 망해도 괜찮아”라고 지역 청년들을 격려하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부 ‘우리는 이렇게 망했다’에서 서로의 실패담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다짐한다. 2부에서는 지역 신진예술가들과 아티스트를 새롭게 소개하는 공연무대 등이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대상은 20~30대 청년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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