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국민의 손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웃음이 넘치길 기원”

문재인 대통령
사랑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올해는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가정에도 웃음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엔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 잘 이겨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마음을 하나로 모았고, 큰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경제도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다시 열었고, 3%대 경제 성장률을 회복했습니다. 정치적 혼란과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인한 안보위기 상황에서 만들어낸 결실이어서 더욱 값지고 귀한 성취입니다.
저는 국민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민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새해, 국민의 손을 굳게 잡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최우선 국정목표로 삼아 국민 여러분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국민의 뜻을 더 굳게 받들겠습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이 국민 통합과 경제 성장의 더 큰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새해에는 노사정 대화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의 대화가 꽃을 피우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짐을 나누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치러지는 대회입니다. 평창을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평창의 성공을 만들 것입니다.
새해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술년 뜻하는 모든일 이루길”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도 뜻하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 준 시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희망이 보이는 만큼, 도전에 쉼표는 있어도 마침표는 없다는 각오로 새해에도 더욱 힘차게 뛰겠습니다. 민선 6기를 잘 마무리 해, 민선 7기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무술년 한해, 시민의 지갑은 넉넉하고 울산의 곳간도 한층 더 풍성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충만이 시너지 효과를 내는 축복의 한 해로 만들어 갑시다. 새해의 힘찬 기운이 늘 충만하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희망으로 가득찬 한 해 되길 소망”

정갑윤 국회의원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정갑윤입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희망으로 가득한 무술년(戊戌年)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해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 그대로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희망을 드려야 하는 정치는 큰 실망을 안겨드렸고, 서민들의 주름은 더욱 깊어 졌습니다.
송구스럽기 그지없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며 용기를 품고 정진해야 합니다.
올해는 힘차게 도약하는 산업수도 울산과 대한민국의 비상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이 뜻하는바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힘 모아 제2의 태화강 기적 만들자”

강길부 국회의원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된 지 20주년이었던 해 입니다. 이제 성년이 지난 울산은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내야 할 단계에 있습니다.
지금의 울산이 있기까지 부단한 노력과 열정을 바친 시민 여러분들이 다시 힘을 모아 울산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제2의 태화강의 기적을 달성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울산의 발전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저 또한 울산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활기찬 울산 만들기 위해 노력할 터”

이채익 국회의원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울산매일 애독자 여러분을 비롯한 울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또한 이렇게 새해 첫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지면을 허락해주신 울산매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립산업기술박물관 특별법 제정 추진 등 각종 현황에 대해 울산의 목소리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울산광역시를 활기찬 경제도시, 따뜻한 복지·고품격 문화체육도시, 그리고 창의적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 선우후락(先憂後樂)의 자세로 매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울산을 사랑해주시는 울산매일 애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새해 기쁜일들만 가득하길 염원”

박맹우 국회의원
2018 무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모두 늘 평안하고 행복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7년째 울산의 아침을 희망으로 열어왔고, 울산의 발전과 함께 달려온 울산매일신문! 한결같이 정론직필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으며 늘 울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울산매일신문사 이연희 사장님을 비롯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참으로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충격과 고통이 너무 컸지만 큰 교훈도 얻었습니다. 새해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완전히 걷히고 기쁜일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나라의 안녕과 번영 그리고 울산의 재도약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갑시다!
“황금 개띠 해 힘찬 태양 기운 받길”

김종훈 국회의원
무술년 새해 아침, 대왕암으로 떠오르는 태양의 힘찬 기운을 전하며 인사드립니다. 울산동구 국회의원 김종훈입니다.
지난 한해 우리는 주권국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줬습니다. 정권을 교체하고 사회개혁을 이끌어왔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최저임금 인상, 노동존중의 사회실현 등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 보장에도 진전이 있었습니다.
2018년은 6·13지방선거로 지방권력 재편이 예고됩니다. 풀뿌리 진보자치를 일궈온 저희 민중당, 지방선거에서 준비된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실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