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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크리스 질카에게 20캐럿 다이아몬드 프로프즈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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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1.03 10:23
  • 댓글 0
사진 출처 : 패리스힐튼 인스타그램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하 남친 크리스 질카의 프로포즈 순간을 공개하며 약혼 소식을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나는 예스!라고 대답했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헌신적이고 충성스럽고 사랑스럽고 친절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다. 동화가 존재한다는 걸 보여줘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출처 : 패리스힐튼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설원에서 질카가 그녀에게 손가락 마디보다 굵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TMZ)’는 반지에 대해 ‘크리스 질카가 건넨 반지는 20캐럿으로, 200만 달러(약 21억 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다’고 보도했다.

그녀의 약혼남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월부터 공식 열애 인정하며 공식석상에 함께하는 등 사랑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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