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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에 따뜻한 희망의 바람 퍼져나가는 한해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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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지 기자
  • 승인 2018.01.03 22:30
  • 댓글 0

남구정책발전 의원연구회
적십자사와 희망풍차 결연
취약계층에 매달 정기후원


 

울산 남구의회의원 8명(임용식, 김동칠, 안수일, 김영석, 안대룡, 방인섭, 김춘섭, 김미현)으로 구성된 남구정책발전의원연구회는 3일 취약계층 결연프로그램을 위한 결연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울산 남구의회의원 8명(임용식, 김동칠, 안수일, 김영석, 안대룡, 방인섭, 김춘섭, 김미현)으로 구성된 남구정책발전 의원연구회는 3일 2018년도 한해를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프로그램’ 결연활동으로 시작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희망이 자연스럽게 부딪히는 바람처럼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의미를 가진 ‘희망풍차’라는 슬로건으로 취약계층 결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4대 취약계층과 적십자봉사원의 결연으로 매달 세탁지원, 물품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남구정책발전의원연구회는 남구지역 복지정책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 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에 참여하게 됐으며, 매달 정기후원을 통해 결연 대상자에게 물품지원을 하게 된다.

남구정책발전의원연구회는 “남구 구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써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2018년도 한 해의 시작을 적십자사와 함께 주변을 살피고, 돌보는 것으로 시작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남구에 따뜻한 희망의 바람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철 적십자 울산지사 회장은 “2018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뜻깊은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2018년 한 해에도 대한적십자사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많은 사회복지활동을 실시할테니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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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편집 :   2018-01-03 21:23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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