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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수석대표제외 4대4 대표 1시간 접촉…후속접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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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승인 2018.01.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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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수석대표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9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편 북측 대표단 왼쪽부터 황충성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장,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오른편 남측 대표단 오른쪽부터 안문현 국무총리실심의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기홍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획사무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북은 9일 판문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위급회담에서 수석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대표 4명이 참석하는 접촉을 1시간 동안 가졌다.

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4대 4 접촉을 진행했다. 이들은 공동보도문 조율 작업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남북은 연락관을 통해 두 번째 대표접촉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접촉에는 우리 측에서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등 4명이 참석했다.

북측에서는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황충성 조평통 부장,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등 4명이 접촉을 진행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등 양측 수석대표들은 이번 접촉에 참여하지 않았다.

남측 대표단은 앞서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기조발언을 통해 북측에 평창 동계올림픽에 많은 대표단의 파견과 공동입장 및 응원단 파견을 요청했다.

또 설을 계기로 한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갖자고 했으며 이를 위한 적십자회담의 개최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북측은 기조발언에서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등을 파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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