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방송/연예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카드 만지작만지작, 광풍 잠재울 수 있을까? “사회적으로 큰 문제 일으킨다...”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1.11 13:04
  • 댓글 0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가상화폐 거래 광풍이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내용을 담은 법무부의 법안 설명자료를 입수,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대학생부터 주부까지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하루 24시간 동안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거래에 큰 거품이 끼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법무부는 조만간 가상화폐 거품이 꺼지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다고 보고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각 부처의 의견을 종합해 구체적인 법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