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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터리 교통 혼잡 해소 기대…공사추진 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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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1.22 22:30
  • 댓글 0

강길부 의원-윤시철 시의장 ‘울산고속도로 종점부 진출입로 개선·범서 하이패스 IC 설치’ 현장 방문

 

강길부 국회의원과 윤시철 시의장이 22일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울산고속도로 종점부 진출입로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한 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길부(울주군) 국회의원과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장은 22일 오전, 울산고속도로 종점부 진출입로 개선 사업 현장 및 범서하이패스 IC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윤 의장은 “울산고속도로 종점부 진출입로 개선 사업 및 범서하이패스 IC 설치 사업은 신복로터리 교통 혼잡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고속도로 종점부 진출입로 개선 사업은 사업비 37억 9,000만원으로, 고속도로에서 장검 방향 진출로를 이설하고, 장검에서 고속도로 방향 진입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또,범서하이패스 IC 설치 사업은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울산시가 설계·공사비의 50%를 부담하고 설계와 공사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 할 예정이다.

향후, 범서하이패스 IC 사업이 완료될 경우, 국도 24호선을 이용하는 차량이나, 천상·구영리 방면 차량들이 굴화리나 신복로터리를 경유하지 않고 바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신복로터리 교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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