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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 시드니 연방검찰청 마크 데 크레스피니 부총장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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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1.30 22:30
  • 댓글 0
자유한국당 정갑윤(중구) 국회의원은 한·오세아니아 국가간 사법교류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이어 30일(현지시간) 호주를 방문, 시드니 연방검찰청 마크 데 크레스피니(Mark De Crespigny) 부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정갑윤(중구) 국회의원은 한·오세아니아 국가간 사법교류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이어 30일(현지시간) 호주를 방문, 시드니 연방검찰청 마크 데 크레스피니(Mark De Crespigny) 부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날 정 의원은 “호주는 6·25전쟁 파병과 1948년 한국정부가 UN에서 승인받을 당시 큰 도움을 주는 등 우리나라와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우방국”이라며 “호주는 한국동포 18만 여명에게 중요한 삶의 터전이자, 30만 여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는 주요 국가로써 최근 아시아인 대상 폭행사건 발생과 관련한 호주 한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호주 검찰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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