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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 겸 안무자에 홍은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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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8.01.31 08:58
  • 댓글 0

울산시립무용단의 신임 예술감독 겸 안무자로 홍은주(사진)씨가 위촉됐다.
현재 (사)리을춤연구원 리을무용단 대표, 배정혜 춤 아카데미 대표인 홍은주 안무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 SK쉐라톤 워커힐예술단 예술감독 및 안무자, 경회루연향 프로젝트 무용단 무용 감독을 역임했다.
2012년 경기도 전국무용제에서 ‘바라기Ⅲ-웃음’으로 금상, 최우수 연기상, 우수안무자상, 2015년 한국춤평론가회가 수여하는 춤평론가상·춤연기상, 2017년 (사)한국춤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무용제전에서 ‘통·행·연’으로 관객평 1등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무용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무용제에서 ‘몸아리랑-아제아제’로 대통령상 수상과 한국춤비평가협회가 뽑은 2017베스트 작품상 선정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성균관대학교, 중앙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인재육성에 힘쓰기도 했다.
특히 홍은주 안무자는 지난해 11월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시립무용단 객원안무자 초청공연『바라기_동행』을 선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홍 안무자는 “시민들이 무용공연에서 바라는 작품들을 더욱 완성도 있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시립무용단과는 춤이라는 공통 언어로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함께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홍은주 안무자의 임기는 2018년 2월 1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31일 오전 10시 시청 시장실에서 김기현 시장이 홍은주 안무자를 울산시립무용단 신임 예술감독 겸 안무자로 위촉했다.

신임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 겸 안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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