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뮤지컬 <광화문연가>, 2월9일~11일 울산 공연
Online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8.02.05 08:53
  • 댓글 0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는 2월 9일에서 11일까지 울산을 찾는다.
<광화문연가>(연출 이지나)는 임종을 앞둔 주인공이 생의 마지막 1분에 자신의 젊은 날을 회상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로, 50년 전통의 서울시 뮤지컬단과 CJ E&M이 공동 제작했다.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첫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소재로 한 광화문 연가는 그 시절을 풍미하던 문화와 감성이 녹아든 무대로, 관객으로 하여금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아련한 감성에 젖게 만든다. 여기에 ‘소녀’, ‘옛사랑’, ‘붉은 노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시대를 초월하여 전 국민이 사랑한 故이영훈 작곡가의 음악이 더해졌다.
죽음의 문턱에서 첫사랑을 회상하는 주인공 ‘중년 명우’역은 검증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안재욱과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더블캐스팅 됐다.
인연의 신, ‘월하’역은 <복면가왕>에서 12주간 가왕의 자리를 지키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차지연과 실력파 뮤지컬 배우 구원영이 울산 무대를 채운다.
또 ‘젊은 명우’는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남우신인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신예로 떠오르는 허도영과 <팬텀싱어2> 준우승에 빛나는 대세 배우 박강현,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보컬 성규가 맡아 풋풋하고 순수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임강희, 홍은주, 린지, 유미, 이하나, 박성훈, 김범준 등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서울시 뮤지컬단 배우 등 30여 명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제작진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국내 공연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고선웅과 연출에 이지나, 편곡 및 음악감독 김성수, 안무 서병구, 무대디자인 오필영 등 뮤지컬계 최고의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웰메이드 뮤지컬을 탄생시켰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울산공연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되며 입장권은 VIP석 14만 원, R석 12만 원, S석 9만 원, A석 6만 원이다. 예매와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052-275-9623),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park.com) 및 파워엔터테인먼트(주)(053-762-0000)에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고은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