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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구 바른정당 시당위원장 북구 재선거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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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 승인 2018.02.06 15:46
  • 댓글 0

바른정당 울산시당 강석구 위원장이 6·13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강 위원장은 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경제 수도 울산 재도약에 앞장서고자 통합개혁신당인 ‘미래당’ 후보로 공천을 받아 이번 재선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의 국회의원 출마는 지난 2004년, 2016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다.

강 위원장은 이날 출마선언과 함께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울산을 구할 뉴리더 국회의원이 되겠다”면서 “경제 전문가, 울산대 경제학과 겸임교수인 제가 뉴리더로 새로운 사고의 프레임을 만드는데 앞장서 지역 및 세계적 사고와 시각으로 생각의 규모와 틀을 바꾸고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의 소중함을 공유하며 기업인을 존중하겠다”고 한 뒤 “정책 대안으로 근로자대학을 신설해 근로자들의 불확실한 현실에 도움이 되고 미래의 등불이 될 수 있는 행복한 문화생활과 안락한 노후의 보장과 강동권에 근로자 휴식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행복한 교육문화 북구를 완성하기 위해 “교육문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설 중인 송정역을 KTX노선 출발역으로 추진해 북구, 동구, 중구민들이 울주군 KTX울산역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신설 예정인 북부시외버스터미널을 농소권으로 이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해오름 국회의원으로 울산-경주-포항을 산업, 역사, 관광벨트로 연결하는 해오름동맹의 중심도시로 북구를 발전시키고 교통의 중심지로 만들고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경전철 또는 트램을 유치해 대중교통수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주요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북구발전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광역시민의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울산의 신도시 북구가 그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장락 기자

 

강석구 바른정당 울산시당 위원장이 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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