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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많은 울산 ‘산재모병원’ 건립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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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2.06 22:30
  • 댓글 0

 한국당 울산시당, 이슈 경쟁 점화
“국립공공병원 설립 어불성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정책위원회는 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은 시민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산재모병원을 건립 할 것을 촉구 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국립공공종합병원과 산재모병원을 놓고 이슈 경쟁점화에 나섰다.

울산시당 정책위원회(위원장 변식룡)은 6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더민주가 주장하는 국립공공종합병원이 아니라 산재모병원을 반드시 건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책위는 “울산에는 국가산단이 2곳 있어 크고 작은 산재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는 있는 국립 산재병원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동부는 운영상의 애로로 인해 신규 산재병원 설립에 소극적이지만, 울산만큼은 산재병원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산재병원들을 통괄할 수 있는 산재모(母)병원 건립을 대안으로 내놓은 것”이라며 “산재모병원은 산재환자들의 치료는 물론 산재병원들의 의료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연구기능도 부가돼 UNIST와 연계하면 치료기술 개발은 물론 질병의 원인규명을 해내는 단계까지 진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위는 그러면서 “의료원은 부지매입비, 건축비 절반, 심지어 연간 운영비 100%를 지자체에서 부담해야 한다”면서 “전국 약 34개 의료원이 있지만 만성적자에 시달리고 있고, 진주의료원처럼 대다수의 지자체가 폐업을 고민하는 등 골치를 앓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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