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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가치 드높이는 헌법으로 거듭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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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2.07 22:30
  • 댓글 0

강길부 의원 ‘알기 쉬운 헌법 만들기 목적과 방법’ 토론

자유한국당 강길부(울주) 국회의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알기 쉬운 헌법 만들기의 목적과 방법’에 대한 개헌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자유한국당 강길부(울주) 국회의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알기 쉬운 헌법 만들기의 목적과 방법’에 대한 개헌 정책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원혜영, 노회찬, 유성엽, 우상호, 진선미, 심기준, 금태섭 의원과 공동 주최하고, 권재일 한글학회 회장,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는 리의도 춘천교대 명예교수가 ‘헌법의 낱말과 문장을 이렇게 다듬자’라는 주제로, 또 전종익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알기 쉬운 헌법 만들기의 의미와 한계’라는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이건범 한글문화 연대 대표의 진행으로 차현숙 한국법제연구원 법제전략분석실장, 최은배 변호사, 선보라 서울 장평중학교 교사, 이주영 어린이문화연대 대표의 토론이 이어졌다.

강 의원은 “부끄럽게도 아직도 우리나라 법률에 일본식 표현이나 일본어, 한자어 등이 남아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 한다”며 “새로운 헌법은 국민 모두가 알기 쉬운 헌법, 우리말의 가치를 드높이는 헌법으로 거듭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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