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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접정치 실현…평등·존중의 새 울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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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2.07 22:30
  • 댓글 0

민중당 울산시당 여성후보 출마 공동회견

민중당 울산시당 여성후보들이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민중당 울산시당 여성후보들은 7일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공동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울산시당 여성후보는 북구청장 후보인 강진희 구의원을 비롯해 광역의원 선거에 나서는 이은주 전 시의원, 기초선거에 출마하는 국일선 전 남구의원, 비례의원 등 모두 16명이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1차로 16명의 여성후보가 출마를 확정했고 이후 2차 출마자까지 상당한 규모의 여성후보가 지방선거에 출마해  여성의 직접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후보는 “보육과 교육의 공공화로 민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울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출생에서 사망까지 여성 생애 주기에 맞는 건강정책으로 여성이 건강한 울산과 여성이 정치의 주인으로 여성의 직접정치, 평등과 존중의 새로운 울산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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