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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숨진 채 발견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그 배경 궁금증UP “자신 향해 다가오는 포위망에 절망감 느꼈을 것”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2.14 17:22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도주 중에 공개수배로 전환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4일 굿모닝충청은 천안 동남경찰서 관계자를 통해 “한정민(32)이 천안 동남구 신부동의 한 모텔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한정민은 지난 12일 오후 3시 경 모텔에 투숙했고, 오늘 오후 3시경 모텔 주인이 그가 검은색 옷가지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숨진 그가 공개수배 중인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임을 확인했다.

함께 투숙한 사람은 없었고, 아직 사망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정민은 지난 8일 새벽 제주시 구좌읍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객 26살 여성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인근 폐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정민은 도주 후 자신이 전국에 지명수배가 되면서 자신향해 점점 다가오는 포위망에 불안감과 절망감을 느낀 나머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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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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