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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노출 호계초 통학 대책 마련 필요…돌봄교실 확대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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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2.20 22:30
  • 댓글 0

정치락 울산시의원 울산시교육청에 서면질문

 

울산시의회 정치락(사진) 의원은 20일 시교육청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북구 호계초등학교 통학 대책 마련 및 돌봄교실 확대 운영 필요성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당초 호계지구 내 대규모 공동주택 설립과 함께 신설 예정이었던 제2호계초등학교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몇 차례 승인 반려로 지연돼 2019년 3월에 개교 예정으로 있다”면서 “이로 인해 약 1년간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와 함께 초등돌봄교실 문제점을 지적하며 “저소득층과 맞벌이 부부가정 자녀를 위한 돌봄교실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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