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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경남은행장에 BNK금융지주 황윤철 부사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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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형 기자
  • 승인 2018.02.27 22:30
  • 댓글 0

내달 주주총회서 의결 후 정식 취임

 

BNK경남은행은 제13대 은행장 후보로 BNK금융지주 황윤철(사진) 부사장이 내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황윤철 부사장은 지난 23일과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의 심층면접과 압축 후보 3인의 자유토론에서 은행장 후보로 최종 추천됐다.

1962년 창녕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황 부사장은 BNK경남은행에 1980년 입행했다.

이후 39년간 BNK경남은행 지역발전본부장과 마케팅본부장, BNK금융지주 경영지원본부장과 그룹경영지원 총괄부문장(부사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황 부사장은 이사회 심층 면접과 자유토론에서 업무경력, 역량, 소신, 경영철학, 전문성, 도덕성을 입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한 외부기관 평판조회에서도 은행장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임추위는 “BNK경남은행 내부 출신으로 은행 현안을 잘 이해하고 BNK금융지주사의 주력 계열사의 CEO로서 역할을 수행하는데 황 부사장이 충분한 역량을 가진 후보자”라고 밝혔다.

제13대 은행장 후보로 내정된 황윤철 부사장은 오는 3월 20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차기 은행장 의결을 거친 후 정식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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