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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민국파 통해 정봉주 그날 이동 동선 증언 들어보니 “힘들었다… 웬만하면 안 나서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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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3.13 09:40
  • 댓글 0
(노컷뉴스 자료사진)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민국파 통해 정봉주 그날 이동 동선 증언 들어보니 “힘들었다… 웬만하면 안 나서려고 했는데”

지난 7일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가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이후 정 전 의원측이 반박 기자회견을 해 서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프레시안이 정 전 의원측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지난 12일 오후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등은 과거 정봉주 팬클럽 운영자로 활동했던 활동명 민국파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민국파는 “2011년 12월 23일 정 전의원이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해서 호텔에 갔다”라며 “우리는 정 전 의원을 호텔에 데려다 주고 거기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차를 대 놓고 기다렸다. 30분 정도 후 그가 나왔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민국파는 “프레시안에 대해 인터넷상에서 좋지 않은 이야기가 퍼지고 음모론이 나오니 힘들었다. 웬만하면 안 나서려고 했는데... 정봉주 전 의원이 이렇게까지 안 몰고 갔더라면 좋았을텐데”라고 인터뷰에 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정봉주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캠프 준비 와중, 자필 반성문을 제출하며 용서를 빌던 분이 또 예전 버릇을 못 버린 듯 하다. 해당 시간대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하겠다”며 민국파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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