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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산시당 기초의원 공천 44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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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3.13 22:30
  • 댓글 0

현역 14명 신청…대폭 물갈이 예고

평균 2.3대1 경쟁률…女 6명 신청
오늘 제2차 공관위 개최 서류심사

 

 

6·13지방선거 한국당 울산시당 기초의원 공천접수 결과 모두 44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나 평균 2.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시당이 13일 마감한 기초의원 접수  집계 결과에 따르면 기초의원 19개 선거구에 44명이 공천 신청을 했으며 이중 현역 기초의원 중 신청자는 모두 14명으로 전체 신청자의 32%를 차지했다. 

또, 구군별로 볼 때 울주군 지역이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집계됐다.

울주군가 선거구는 7명이 신청했고 이어 울주군다 선거구 5명, 울주군나 선거구 3명으로 총 15명이 몰려 34%의 비율을 보였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가 9명으로 20%, 남구 10명 22.7%, 동구 5명 11.3%, 북구 5명 11.3%를 보였다.

또 공천 단수지역은 중구가 권태호, 남구가 이정훈, 남구나 이장걸, 남구다 안대룡, 남구마 최신성, 동구나 홍유준, 동구다 박경옥, 북구다 백현조 등 8명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44명의 신청자 중 비공개로 접수한 지역구는 남구라와 울주군가 등 2곳으로 나타나 추가 접수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천접수 결과 여성 신청자는 6명에 불과했고 이중에서도 4명은 현역의원들로 여성정치인에 대한 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에서 몸집을 낮춰 기초의원에 당선됐던 강혜순 중구의원에 이어 이번엔 중구나 선거구에 김기환 전 시의회 의원이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또 같은 지역구에 지난 2015년 10월 중구 보궐선거에서 민중당 천병태 의원에게 패한 이재철 병영청년회장이 공모에 신청해 설욕에 나섰다.

한편 울산시당은 추가 접수를 제외하면 모든 후보자 공모가 마무리된 만큼 14일 제2차 공천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서류심사에 들어간다. 그리고 17일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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