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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 편의시설, 볼거리 늘어난다.. 주차타워 준공, 어린이 테마파크 오는 7월 정식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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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지
  • 승인 2018.05.16 18:23
  • 댓글 0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동구 대왕암공원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타워주차장, 어린이테마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을 찾아간다.

16일 동구에 따르면 대왕암공원 타워주차장은 지하층 공사를 마치고, 현재 35% 공정률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왕암공원 타워주차장 조성사업은 기존 대왕암공원 인근에 있던 막구직주차장에 사업비 110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1,865㎡, 지상 2층 3단, 600면 규모의 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대왕암공원은 평일에는 7,000여명 주말은 1만2,0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면서 주차공간 부족현상을 겪었다.

이에 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여름 휴가철인 오는 7월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대왕암공원 타워주차장이 조성되면 조례에 따라 주차장이 유료화로 운영될 계획'이라며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히 공사를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대왕암공원 일대에 조성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대왕별 아이누리'도 7월 공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대왕별 아이누리는 부지 2만1,000㎡, 건축 연 면적 2.040㎡,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를 위해 건립된 복합문화 체험공간이다. 총 사업비 114억원이 투입 돼 지난달 30일 준공식을 갖고, 임시 개관을 했다.

대왕별 아이누리 내부에는 애니메이션 관람실과 VR체험실(정글레프팅, 행글라이더, VR어트랙션, 윙슈트), 디지털 체험(슈팅버블팝), 창작놀이실(샌드크래프트, 블록놀이, 클레이아트) 등 9개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야외에는 바닥 놀이터, 모래 놀이터, 점토 놀이터, 오르기 네트, 수로 놀이터(바닥 분수), 잔디 미끄럼틀, 언덕 놀이터 등을 마련했다. 놀이로 체험하고 배우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울산시는 공식 개관한 이후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자체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여름철인 7월에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대왕암공원에 다양한 시설이 추가로 조성된다'며 '근처 일산해수욕장과 함께 동구를 찾아 여름 피서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수지 기자



사진)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이 오는 7월 타워주차장과 어린이테마파크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타워주차장, 어린이테마파트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한다. 사진은 대왕암공원 타워주차장 조감도(왼쪽)와 대왕별 아이누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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