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핫이슈 방송/연예
로꼬, “고추는 식물일 뿐” 팬클럽 이름 ‘로꼬추’ 연유 들어보니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5.24 18:5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래퍼 로꼬가 자신의 별명 ‘로꼬추’가 팬클럽 이름으로 된 연유를 공개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 특집으로 돈스파이크, 슬리피, 로꼬, 주우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로꼬는 “무대에서 활동성 있게 움직이다 보니 바지 지퍼가 잘 내려간다”라며 “그때도 지퍼가 내려갔는데 팬들에게 걸렸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로꼬는 “뒤돌아서 올리기엔 좀 없어 보일 거 같아서 올리겠다 하고 지퍼를 올렸다”라며 “그때부터 제 별명이 ‘로꼬추’가 되었다. 나중에 제 팬클럽 이름 역시 ‘로꼬추’가 됐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김구라는 “고추는 식물일 뿐이다”, “앞에 로가 있으니 괜찮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1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