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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결방 “얼마나 기다렸는데” “뉴스 보면 다 아는 것을” “채널권 박탈 짜증난다”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6.13 09:27
  • 댓글 0
사진 : MBC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온라인상 검법남녀 결방 소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를 담은 드라마 ‘검법남녀’ 결방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지난 12일 방송예정이었던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가 결방됐다. 이는 예정된 방송시간에 이날 있었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관련 특집프로그램이 편성됐기 때문이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얼마나 기다렸는데 밤새 tv는 지 혼자 돌아가고 있었음 다음부터 타 방송에서 뭘 하든 하든대로 해주이소 부탁해요♡♡♡”, “김정은과 트럼프가 만난건 만난건데.. 드라마까지 결방하면서 무슨 죄다 특집인지..”, “뉴스보면 다 아는것을 하루종일 반복재생이냐고 아침저녁 채널권 박탈에 짜증난다” 등의 의견들이 쇄도했다.

한편, ‘검법남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06-13 09:28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6-13 09:28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6-13 09:28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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