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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 '해피강변영화제' 7월20~23일 태화강 둔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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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8.07.09 15:26
  • 댓글 0
   
 
  ▲ 울산매일신문이 주최·주관하는 ‘해피강변영화제’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태화강 둔치(구. 태화호텔 앞)에서 열려 <택시운전사> 등 인기영화를 상영한다.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 영화 '택시운전사'.  
 
   
 
  ▲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 영화 '남한산성'.  
 
   
 
  ▲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울산매일신문이 주최·주관하는 ‘해피강변영화제’가 올 여름에도 찾아왔다.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태화강 둔치(구. 태화호텔 앞)에서 열리는 ‘2018 해피강변영화제’는 울산 남구청이 후원한다.

영화는 오후 8시부터 본격적으로 상영된다. 첫날인 20일에는 김현석 감독 나문희·이제훈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드라마·119분·12세관람가)가 상영된다.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왕 도깨비 할머니 ‘옥분’과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민재’의 이야기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무겁지 않게 다룬다.

21일에는 황동혁 감독, 이병헌·김윤석·박해일 주연의 ‘남한산성’(드라마·139분·15세관람가)이 선보인다. 1636년 병자호란 당시 자의로, 또는 타의로 세상과의 길이 끊겼던 고립무원의 한 산성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다.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 자존과 치욕, 말과 칼, 봄과 겨울을 이야기한다.?김훈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이어 22일에는 ‘인생은 아름다워’(코미디·116분·전체관람가)가 울산시민들을 찾아간다.

로베르트 베니니가 감독하고 주연까지 한 이 영화는 참혹한 수용소 안에서?가족을 지켜낸 아버지의 헌신을 그려 전 세계인들로부터 고전 명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3일 태화강변의 한여름 밤을 수놓을 영화는 ‘택시운전사’(가족·137분·15세관람가)다. ‘5.18 민주화 항쟁’을 소재로 해 개봉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본격적으로 영화를 관람하기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기간 중 매일 영화상영 전후로 ‘행운을 잡아라 룰렛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또 솜사탕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팝콘도 무료로 제공된다.

영화가 상영되는 태화강 둔치에는 돗자리와 평상이 제공되는 피크닉존도 마련돼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푸드트럭, 치킨과 맥주 등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울산매일신문 관계자는 “울산 최고의 피서지 태화강변에서의 영화 관람은 일상의 스트레스 뿐 아니라 열대야의 뜨거움을 날릴 좋은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가족, 친지, 연인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은 20일 오후 8시. 문의 052-271-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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