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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사고, 너무 억울하게 피해보고 가슴 아프네요... 차 타려고 앞으로 가는 그를... 가해자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대해줘라... 달린 댓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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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7.11 17:56
  • 댓글 0
사진 : 김해공항 사고 영상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고급외제 승용차가 택시운전사를 뒤에서 들이 받는 어이없는 사고가 김해공항에서 발생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 많은 누리꾼들이 방문하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 김해공항 사고 당시 상황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영상 속에는 지난 10일 낮 12시 50분께 고급 외제 승용차를 탄 운전자(35)와 동승자가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속도를 높이며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앞 진입로로 들어서고 있다.

이어 누군가 ‘STOP!’ ‘STOP!’, ‘조심’, ‘조심’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계속 김해공항으로 진입을 한다.

이어 영상 속에는 어느 택시운전사가 뒷 칸 문을 닫은 후 차를 타기 위해 앞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보이고, 이어 고급 외제 승용차는 그를 뒤에서 받아 앞 유리에 금이 가면서 블랙박스 영상은 종료됐다.

이 사고로 40대 후반의 택시운전사가 병원에 입원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해공항 사고 장면을 목격한 한 누리꾼은 가해자들이 차에서 내린 후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봤다고 하면서 분통이 터진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애궃은 분이 피해를 입으셨네”, “가해자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대해줘라”, “살인마가 따로 없네 제발 강력하게 처벌 바랍니다”, “택시운전사는 너무 억울하게 피해보고 가슴 아프네요”, “이건 운전자 100% 잘못”, “과실이 아니라 살인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등의 댓글들을 달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07-11 18:23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07-11 17:58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07-11 17:57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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