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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부친의 뜨거운 바람, 김영찬 서로 애정 두텁다는 인증인가? 가까워 진 연유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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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07.12 16:46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배우 이예림과 프로축구선수 김영찬의 교제 사실이 방송에서 전파를 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 중인 이경규가 외동딸 이예림의 남친 김영찬을 간접적으로 언급을 하면서 부터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최근 월드컵이 끝났는데 이 열기를 국내 축구 활성화에 보태야 한다”고 힘주어 말을 했다.

그의 뜬금 없는 발언에 출연진들은 “왜 갑자기 국내 축구를 언급하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외동딸 남친(김영찬)이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국내프로축구 선수로 뛰고 있는 김영찬은 이예림과 교제를 하고 있다. 작년 이맘 때 교제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도 했던 김영찬과 이예림은 아는 사람을 통해 만남을 가졌고, 현재까지 잘 만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서로 함께 있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올려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더욱이 이날 부친인 이경규가 방송을 통해 언급을 하면서 두 사람의 두터운 애정은 인증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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