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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지방정원',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누림쉼터상(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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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곤 기자
  • 승인 2018.09.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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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 대상’의 장관상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 중인 울산시 ‘태화강 지방정원’을 선정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 대상’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사)한국건축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품격있는 생활공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여하고 있다.

문체부는 자연친화적 쉼터에 수여되는 누리쉼터상(장관상)을 받은 태화강 지방정원에 대해 지자체와 시민이 함께 노력해 하천의 생태환경을 복원하면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뤄 지역의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쾌적한 쉼터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공업도시 울산이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례로서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 누리쉼터상’을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평가했다.

울산시는 태화강 지방정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신청서를 산림청에 제출한 상태이다.

또 생활공간에 수여하는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상(대통령상)에는 서울시 ‘낙산과 동망봉을 품고 흐르는 행복마을 창신승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에는 부산시 'F1963 복합문화공간', 좋은 거리·광장에 수여되는 거리마당상(장관상)은 KB국민은행의 'KB락스타 청춘마루'가 선정됐다.

이밖에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잘 활용한 장소에 주는 우리사랑상(장관상)은 서울시 종로구 전통한옥 문화시설 '상촌재'에 돌아갔다.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지역 공간문화를 조성한 장소에 수여하는 '두레나눔상(장관상)은 올해 수상작을 정하지 못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10월 10~21일)가 열리는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있다. 수상작은 사진과 영상물로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기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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