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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원역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 상가 분양... 홍보관 운영 중, CGV, 서울여성병원 입점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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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국
  • 승인 2018.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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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가 분양 중이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 2,4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개발 1구역에 들어서는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는 지하 8층~지상 44층, 총 5개동(공동주택 4개동, 메디컬센터 1개동), 총 86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대지면적 20,386㎡, 건축면적 14,097㎡, 연면적 280,940㎡로 지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완공시점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금액이 전혀 없다.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 상가는 하이브리드몰 설계가 도입되어, 복합쇼핑몰이지만 편리한 쇼핑 동선이 적용된다. 각 층에 스토리텔링이 적용된 휴식 공간이 도입되어 쇼핑 중간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테마광장, 가든, 컬쳐로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공간도 마련된다.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 상가는 CGV와 서울여성병원이 입점을 확정했다.

또한, 인근 직장인구 약 41,993명, 거주인구 약 82,183명, 인천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 일 평균 이용객 약 8,437명, 재정비촉진지구 약 23,067명 등 예상 배후 수요가 약 15.5만명으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개발 중인 미추홀 뉴타운(구. 주안2, 4동 재정비촉진사업) 일대에는 총 2만3,067세대가 입주를 준비 중으로, 재개발 사업 완료시 약 10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추산된다. 

사업지 양옆에는 대규모 신흥 상권이 조성된다. 인천 주안역 상권 공유로 주안역 상권과 시민공원역 상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역세권 상가는 풍부한 수요와 탁월한 입지로 공실 발생의 리스크가 적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특히 역과 직접 연결된 상가의 경우 멀티플렉스 극장이나 대형마트, 의료기관, 은행 등 키 테넌트 상가가 주로 입점하여 고객 유치에 유리하다. 

키 테넌트란 상가·쇼핑센터·백화점에서 고객을 끌어들일 만한 핵심 점포를 말한다. 영화관, 대형마트, 대형서점, 키즈카페 등이 대표적으로 키 테넌트는 유입 고객 증가, 상가 인지도 향상 등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분양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키 테넌트 상가는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초기 영업시설 구축비용이 커 장기임대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고, 수익 또한 월등히 높다.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 상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우수한 입지조건과 함께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 서울여성병원이 입점을 확정지어 키 테넌트 상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여성전문의료기관인 서울여성병원은 인천 유일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국내 3위 분만율을 자랑하며, 이용 고객이 무려 84만명에 이른다.  

또한, 임신, 출산, 육아 전문 문화센터인 마더비 문화원과 대형 출산, 육아용품전문점, 대형서점이 지하 1층에 입점 예정이며, 프랜차이즈 카페와 커피숍, SPA브랜드샵이 지상 1층에 입점하며, F&B, 레스토랑, 스포츠전문 브랜드샵이 2층에 입점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옛시민회관 사거리 코너에 입지해 사거리 인근에 문화창작지대(시민공원역의 부역명) '틈'이 조성돼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 문화행사에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상업시설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인천 주안 아인애비뉴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에 위치하며, ㈜에스엠씨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한화건설이 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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