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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헤어질 땐 아쉬워...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가고... 김종민 흐뭇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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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10.11 11:08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김종민과 만났다가 헤어지는데 아쉬움을 표해 세간의 관심이다.

이는 오늘 오전 재방송된 ‘연애의 맛’에서 공개된 것으로 시청자들의 심쿵지수를 높였다.

황미나와 김종민은 지난 주에 이어 한강 둔치에서 다른 커플들과 함께 돗자리를 깔고 텐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함께 사진도 찍고, 음식을 먹으며 그 동안 해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했다.

이어 날이 저물어 어두워졌고, 아홉시 반이 돼 황미나의 통금 시간이 가까워졌다.

그 후 김종민은 황미나를 위해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는 자상함을 선보였다.

황미나는 “맨날 헤어질 땐 아쉽고,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가고...”라고 말하며 헤어짐을 아쉬워 했다.

이어 “조금 아쉬우면 또 다음에 볼 기대를 하니까...”라고 말을 해 김종민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기사 수정 :   2018-10-11 11:15   이동엽 기자
웹출판 :   2018-10-11 11:09   이동엽 기자
입력.편집 :   2018-10-11 11:09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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