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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송종국 미워했다가 더 힘들었다... 미움이 측은함으로 변해... 향후 잘 풀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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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10.11 13:19
  • 댓글 0
사진 : 박잎선 sns, 방송캡쳐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 탤런트 박잎선과 전 축구 국가대표선수 송종국이 세간의 관심이다.

이는 그녀가 오늘 그에 대해 언급을 한 이후 부터다.

박잎선은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오는 십 이 월은 오년이 되는데 그 동안 송종국 없이 두 아이들을 돌봤다면서 그에 대해 미련을 없애자 점차 행복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은 송종국이 두 아이들의 부친이므로 잘 풀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시간이 흘러서 미움이 측은함으로 변했다면서 그를 미워했다가 더 힘들었음을 털어 놓았다.

마지막으로 두 자녀에게 향후 시간이 갈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당부를 했다. 

한편, 박잎선은 지금으로부터 십 이 년 전에 송종국과 웨딩마치를 울렸고, 그녀와 슬하에 남매를 뒀다. 이들은 삼 년 전 파경을 맞았다.

당시 송 씨는 파경 소식이 보도된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정을 지키지 못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포기를 해 그에게 파경에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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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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