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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신문 주최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본선참가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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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정 기자
  • 승인 2018.10.11 14:20
  • 댓글 0
   
 
  ▲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사 주최. 주관‘2018 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 밴드페스티벌’본선에서 실력을 뽐낼 팀이 가려졌다.

울산매일신문 사업부는 지난 9일 울산매일신문사 회의실에서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접수된 전국 총 73팀의 연주 영상을 심사해 10개의 결선참가팀을 선정했다.

예선 통과팀은 리틀빅대디(울산), 개전사(진주), 광주약국(전남 광주), 위드밴드(경기 안양), 누나네베이커리(서울), 음악다방(창원), 겜블러(충북 제천), 밴드장안동(경기 평택), The bench (부산), U-Breed (울산) 등 총 10팀이다.

‘2018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울산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세 번째 행사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울주를 전국에 알리고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건전한 직장여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정형화된 경연대회에서 벗어나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문화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 팀에게는 상금 700만원 및 상장이, 최우수상(1팀)에는 상금 400만원 및 상장이 수여된다.

또 우수상 1팀과 장려상 1팀에게는 각각 상금 200만원, 100만원과 상장이 전달된다. 입상팀 외 결선참가팀에게는 지원금 50만원도 주어진다.

한편 올 행사에서 축하무대는 남성 4인조 락밴드 ‘노브레인’과 내 귀에 도청장치, 인디밴드 ‘몽니’가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광역시의회, 울주군의회가 후원한다. 문의 울산매일신문 사업부 052-271-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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