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핫이슈 방송/연예
‘충격’ 안긴 한성주 사건 최초 보도한 기자 “性관계 영상뿐만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과거 이야기까지 버젓이 올라와 있었다” 
Online
  • 이동엽 기자
  • 승인 2018.10.25 13:56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채널에이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울산매일 = 이동엽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온라인상 화제다.

25일 재방송된 채널에이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계 협박받는 스타’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풍문쇼’에서는 ‘사생활 영상’으로 논란이 된 한성주 전 아나운서와 전 연인 크리스토퍼 수와의 동영상 파문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특히 한성주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안진웅 기자의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

안 기자는 “당시 제보를 받고 영상이 올라온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고 굉장히 놀랐다.”라면서 “블로그에 들어가면 영상 외에도 한씨의 여권 복사본도 가려지지 않고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한씨의 과거 이야기까지 많이 올라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성주와도 통화를 했는데 그 당시 대처가 힘들었던 이유는 소속사가 없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이동엽 기자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2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