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뉴스Now
과기정통부-통신사, IP카메라 해킹 공동 대응
Online
  • 연합뉴스
  • 승인 2018.11.07 11:10
  • 댓글 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가 최근 사생활 유출로 문제가 된 IP카메라 해킹 방지를 위해 힘을 모은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7일 KT 관제센터에서 '2018년도 제3차 사이버침해대응 민관합동 협의회'를 열고 통신사업자 11개사와 함께 IP카메라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 조치 추진 현황과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와 참여 통신사들은 IP카메라를 비롯한 IoT 기기들이 해킹에 악용되지 않도록 비밀번호 변경과 보안취약점 업데이트 등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피해자 개별 통지도 확대한다.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통신사업자와 협력해 '인세캠' 등 해외사이트를 통해 불법으로 영상이 노출된 IP카메라 소유자에게 노출 사실과 조치방안을 통지했다. 올해 1∼9월 통지 건수는 5천232건이었다.

정부는 앞으로 보안취약점이 있는 IP카메라까지 통지 범위를 확대하고, 연말까지 취약점이 발견된 인터넷 공유기와 네트워크 저장장치의 상세 보안 조치방법을 통신사 가입자의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