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연예 영화
봉하마을 사계절 다큐...영화 ‘물의 기억’ 개봉
17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연합뉴스
  • 승인 2019.05.15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꿈꿨던 미래와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초밀착 영상으로 담은 친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물의 기억'이 15일 개봉에 들어갔다.
‘물의 기억'을 연출한 진재운 감독은 “15일부터 전국 150개관에서 ‘물의 기억'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특수카메라로 촬영한 ‘물의 기억'은 손톱보다 작은 피사체까지 선명하게 담아내 맨눈으로 볼 수 없는 생태계의 신비로운 찰나를 보여준다. 벼꽃이 피어나고 딸기가 익어가는 모습과 개구리, 오리, 사마귀 등 다양한 생명체들을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듯 밀착된 거리에서 촬영한 장면은 자연의 신선함을 전한다.
자연의 눈높이에서 생태계를 바라보는 독특한 앵글과 드론 촬영으로 담아낸 장면이 100분 동안 이어진다.

영화 ‘물의 기억'은 부산·경남지역 민영 방송사인 KNN이 제작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