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울산 동구 전하동서 택시기사 음주운전하다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7일 오전 2시 30분께 동구 전하동 봉수로 대학병원 삼거리에서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울산 도심에서 택시 운전기사가 술에 취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A(40대)씨가 자신의 택시를 몰다 동구 전하동 봉수로 대학병원 삼거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차로에서 중앙분리대를 충격했다.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편도 2차로를 달리다 횡단보도 지점에서 반대편 차로로 넘어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장다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