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지방 부산
부산교통공사,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에 앞장서지난 18일 부산가구공업협동조합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14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성대
  • 승인 2019.11.20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부산교통공사 및 부산가구공업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지난 18일 오후 부산진구 범천동 본사 7층 회의실에서 부산가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찬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19일 열린 교통공사의 ‘지역 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에 이은 지역 중소기업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꼽힌다.

당시 간담회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전해 들은 교통공사는 현행 법령 등 다각도의 지원 대책을 검토,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 중소기업단체와의 협약을 추진해 왔다.

지역 최대 공기업으로 부산 중소가구업계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자 맺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가구업체 및 제품에 관한 정보 제공 네트워크 구축 △지역 가구제품 우수성 홍보 △정보 공유를 통한 다양한 협력 사업 개발 등 상생협력 소통 채널을 구축, 지역 가구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교통공사는 내년부터 정례적으로 지역 중소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본격적인 상생을 추진해 부산 대표 공기업의 책무를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상생협력과 소통의 장을 여는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성대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