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경제 기업
아이티공간 UYeG솔루션, 네모아이씨지와 사업제휴 체결
13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기곤
  • 승인 2019.12.12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의 UYeG솔루션이 12일 네모아이씨지(대표 류연호)와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스마트팩토리를 기반으로 한 제조 사업 영역에서 해외진출 및 대기업 탑다운 기술적 접근에 상호 협력해, 스마트팩토리의 중심으로 성장할 UYeG솔루션 사업에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비전을 공유해 다변화하는 스마트시티 환경의 경쟁력을 상호 강화할 방침이다.


지식서비스 활성화 유공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는 네모아이씨지는 국내 톱 종합 컨설팅 회사로 지식산업 경영컨설팅 분야의 대표 글로벌 회사이다. 전 세계 8개 해외 지사를 운영으로, 12개 사업 부문에서 250여명의 상근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5개 Affiliate Office 확보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현재 네모아이씨지는 최상의 글로벌 100여 고객사에 대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최적의 경영혁신모델을 설계하고 실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티공간은 지난 11월 진행된 대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단 48시간 만에 1차 목표 투자 금액을 초과 달성해 큰 주목을 받았었다. 이에 수년간 스마트팩토리 기업들을 주시해 오던 네모아이씨지는 유예지(UYeG)솔루션은 전 세계 스마트 팩토리 부문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이티공간의 유예지(UYeG)솔루션은 기계고장으로 인한 모든 산재의 가능성을 단지 전류 하나만으로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안전한 산업근로 현장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에너지 절감에 탁월한 효과를 다수의 사례로 증명하고 있다. AI기술 기반의 딥러닝 시계열 데이터 해석기술을 이용, 4차 산업 중심의 스마트제조와 스마트공장을 위한 시스템으로 간편한 사용만으로 예상하지 못했던 갑작스런 사고와 고장을 미리 알려주는 사고 고장 예지 정비 솔루션이다.

현재 아이티공간은 내년까지 스마트팩토리의 시장 성장세에 맞춰 초기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앞둔 기업에게 독립적인 예지보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SMB(스몰비즈니스) 클라우드형 유예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기존의 UYeG시스템을 통해 수집한 전 세계 글로벌 플랫폼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으로, 스마트빌딩, 스마트시티 지하시설물 등 미래 폭발적 활성화가 기대되는 스마트안전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모아이씨지 류연호 대표는 "네모아이씨지는 2017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대표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현재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구축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수년간 전기, 전자, 화학, 철강, 기계, 건설, 통신, IT, 정부· 공공기관, 병원 등의 분야에서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를 축적한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티공간이 유일하다. 네모아이씨지는 앞으로 아이티공간의 UYeG솔루션이 전 세계 스마트팩토리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기곤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