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문화 축제/행사
‘문화소통’으로 환경 중요성 알린다본사 주최 ‘제21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 24일 오후 6시 태화강 둔치 일원서
12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고은정
  • 승인 2020.10.21 16:29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인기 락 밴드 <노 브레인>  
 
   
 
  ▲ 3인조 밴드 <기프트>  
 
   
 
  ▲ 곽윤찬  
 
   
 
  ▲ 장희영  
 
   
 
  ▲ 홍시   
 
   
 
  ▲ 수근  
 

내가 살고 있는 도시, 울산을 사랑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울산이슈에 관심을 갖고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하기, 향토기업들의 물건을 사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공해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우리 고장을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적극 나서는 건 어떨까?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생태도시, 울산’을 만드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을 알리기 위한 ‘제21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가 올해도 울산매일신문사의 주최, 주관으로 오는 24일 오후 6시 태화강 둔치 일원(구 태화호텔 맞은편)에서 펼쳐진다.

이번 ‘환경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장을 펼쳐 울산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전하는 자리다.

공연에는 ‘노 브레인’, 3인조 밴드‘기프트’, ‘곽윤찬 트리오&장희영’, ‘홍시’, 울산가수 ‘수근’, ‘배주현’, ‘이기동’, ‘이영아’ 등 다양한 세대의 출연진이 총출동한다.

오프닝무대는 울산출신 ‘배주현’ 이 , 엔딩무대는 인기 락 밴드‘노 브레인’이 꾸민다.

인기가수들의 열정적 무대에 앞서 오후 5시부터 환경영화(‘하라리유 자매’·감독 호르헤 카데나·스위스&콜롬비아·2018)와 환경캠페인 동영상도 상영된다.

30분짜리 극영화인 ‘하라리유 자매’는 콜롬비아 라과히라주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와유(Wayuu)족 자매의 이야기다. 미래를 꿈꿀 수 없는 콜롬비아의 황량한 탄광촌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애쓰는 자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년 진행해 오던 환경체험 프로그램은 열지 않기로 했다.

이연희 본지 대표이사는 “울산은 환경 친화적인 건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환경이라는 주제를 통해 울산시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당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차량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 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전환되면서 일반 관람객석을 배치한다.

본사는 공연장 입구 발열체크, 방명록 작성, 현장방역, 사회적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시스템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울산시가 후원한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고은정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