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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테타 발언이 불 질렀나?

울산발 경찰국 반발이 중부서장 인사조치로 이어지면서 일선 경찰까지 확산하는 분위기. 릴레이 1인 시위에 이어 경감·경위는 물론 지구대장과 파출소장까지 경찰국 신설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라는데. 초유의 항명 사태가 울산에서 불을 지피는 모양새라 경찰 수뇌부는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역력.









▲아침에 넣은 기름이 '가짜'

며칠전부터 울산지역 커뮤니티서 "가짜 휘발유에 당했다" 글 올라오고 있다는데. 남구 한 주유소서 휘발유 4만원을 주유한 한 시민은 주유 직후 30여분 만에 엔진 노킹현상이 발생. 석유관리원에 신고했더니 동일 주요소에서 2건 이상 신고가 접수된 상태라고. 사실 유무 확인과 실태조사가 급선무.











▲왜 선박화물이 울산항을 패싱하나.

화물연대 파업으로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이 큰 폭으로 줄어들며 11년 4개월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는데. 지난달 울산항에서 처리한 수출입 물동량은 1,319만8,630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21만6,958t에 비해 13.3% 나 감소. 지난 2011년 2월 이후 월간 항만물동량으로 가장 적은 수치라는데 왜 파업말고 다른 이유는 뭔지 궁금하면 경제면으로.







   






▲익수자 구조, 어렵지 않아요~

물놀이객 증가로 수난사고가 급증하는 휴가철이다. 계곡이나 바닷가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무턱대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간 2차 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 울산매일UTV가 울주소방서가 전하는 '익수자 구조요령'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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