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현동 온동네봉사단(단장 장금봉)은 9일 관내 환경취약지역에 주민자율 마을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수암로 196번길 일원 환경취약지역과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수거와 함께 주변 상가에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홍보했다.
장금봉 온동네봉사단장은 "주민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대현동을 만드는데 필수요소"라며 꾸준한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대현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율청소에 참여하는 단체들에게 행정지원을 통해 마을청소봉사제도를 정착시키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