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패러글라이딩 대회.
제18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패러글라이딩 대회.
 
제6회 울산광역시장배 요가 아사나 대회.
제6회 울산광역시장배 요가 아사나 대회.
 
제4회 울산광역시자전거연맹 협회장배 힐클라임 대회.
제4회 울산광역시자전거연맹 협회장배 힐클라임 대회.
 
제26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
제26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의 정취 속 울산에서는 주말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주말 첫날인 지난 28일 연화산 활공장에서 제18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개최됐다. 울산시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연습조종사부 및 조종사부로 2개부로 약 40명의 선수가 출전해 가을바람을 만끽했다.

일요일인 29일에는 요가, 자전거, 족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연이어 열렸다.

남구 대현체육관에서 제6회 울산광역시장배 요가 아사나 대회가, 중구 효문운동장~북구 마우나리조트 코스를 달리는 제4회 울산광역시자전거연맹 협회장배 힐클라임 대회가, 중구 함월구민원동장에서 제26회 울산광역시협회장배 족구대회가 개최됐다. 도합 1,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대회에 참가했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 회장은 "생활체육의 강자인 토종 브랜드 족구가 울산에서도 모두 함께 즐기는 건강한 스포츠로 자리매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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