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 '컨' 부두운영사 우선협상자에 한국허치슨터미널 선정
2022-12-01 김성대 기자
BPA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허치슨터미널과 이르면 1개월 이내 협상을 진행해 협상이 성립되면 임대차계약을 체결,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협상 주요 내용은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상호 간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한 것이다.
BPA는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기에 운영사를 선정, 대상 부두가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 김성대 기자